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분류 :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제목 : 신세계와 함께하는 2022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8월)

공연일자 : 2022년 08월 20일 토요일 11:00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지 휘 자 지중배
  • 협 연 자 첼로 이호찬 , 연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추가 정보

공연상세 / 출연진정보

 

[프로그램]

 

 

 

슈만 / 첼로 협주곡 a단조 Op.129
베를리오즈 / 환상교향곡 Op.14

 

 

 

[출연]

 

 

 

지휘 지중배
첼로 이호찬
연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프로필]

 

 

 

지중배 ⓒAndreas Birkight

 

 

지휘 지중배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휘자 지중배는 2015/16시즌 부터 2017/18시즌 동안 거장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수석지휘자로 있었던 독일 울름 시립극장 및 울름 시립교향악단과, 지난 2012/13시즌부터 2014/15시즌 동안 독일 트리어 시립극장 및 시립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 및 부 음악총감독으로 활동하였다.

독일 음악협회 "미래의 거장" 10인에 선정, 유카-페카 사라스테, 마르크 알브레히트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에게서 수학하였고, 특히 사라스테와의 인연으로 2014년부터 그의 개인적인 보조지휘자로서 많은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
2012년 독일 음악협회와 라히프치히 오페라극장에서 공동 주최한 독일 오페레타상 지휘자상을 동양인 최초로 수상하였으며 이 연주는 중부독일방송을 통해 유럽전역에 생방송으로 방송 되었다. 부상으로 라히프치히 오페라의 프로덕션 슈트라우스의 "박쥐"를 지휘하였고, 같은 해 오퍼 오더-슈프레(Oper 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 음악감독 및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쾰른 WDR 심포니오케스트라, 라히프치히 MDR 심포니오케스트라, 뉘른베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괴팅겐 심포니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을 지휘하였고, 바덴-바덴 필하모니와 오랜 협업도 지속하고 있으며, 하겐 시립극장, 울름 시립극장, 트리어 시립극장,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과의 협업으로 다수의 오페라, 발레, 오케스트라 연주를 지휘하였다.
2015년, 독일 통일의 상징인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광장에서 외교부가 주최하고 독일정부의 후원으로 열린 광복70주년 유라시아 친선특급 폐막음악회에서 한국-독일 연합오케스트라를 한국 측 대표 지휘자로 지휘하였다. 국내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대전시향, 부산시향, 성남시향, 울산시향,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원주시향, 광주시향, 청주시향,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예술의전당 기획오페라와 대구오페라하우스 그리고 국립오페라단과의 협업도 지속하고 있다.

바로크, 원전연주 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 활동 외에도 네델란드 마스트리히트 음대에서 오페라와 오케스트라를,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지휘과에서 후학을 가르쳤으며, 독일 여러 교향악단들과 함께하는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교육자로서의 활동 또한 이어나갔다.

2021년에는 서울시향, 대전시향, 울산시향,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지휘하였으며, 11월에는 작곡가 박영희의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을 세계 초연으로 지휘, 또한 공연의 예술총감독으로 참여하였다.

지휘자 지중배는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열리는 박영희 국제 작곡상의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불어 독일 에센에서 개최되는 "NOW! Festival 2022" 개막공연을 보훔심포니오케스트라와 연주 예정이다.

 

 

 

 

 

 

첼로 이호찬
첼리스트 이호찬은 예원, 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입학, 독일 함부르크 음대 Master (석사)과정 졸업 후 뤼벡 음대에서 Konzertexamen(박사)과정 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에서 전문연주자과정(Post graduate)을 졸업하였다.

중앙음악콩쿠르를 비롯해 오사카국제콩쿠르 현악부 전체 1위 및 특별상 등 국내외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이호찬은 한국 무대에서 금호영재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데뷔한 이후 금호영아티스트 독주회, 금호영재 10주년, 20주년 기념 콘서트, 금호아트홀 찾아가는 음악회 시리즈, 더하우스콘서트,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콘서트, 예술의 전당 IBK홀 개관연주,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친구들 콘서트, 전주 어울림실내악페스티벌, 살롱드무지끄, 영아티스트포럼앤페스티벌 “현악본색”, 통영국제음악제, 평창대관령음악제 등 다양한 무대에 솔리스트 또는 실내악 연주자로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또한 예술의 전당의 기획 공연인 “11시 콘서트” 와 “토요콘서트” 시리즈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구.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해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세종솔로이스츠 소사이어티 “빨간 머리 신부 시리즈”, 인천시립교향악단, Musicalps Seongnam Festival(지휘: 크리스티안 바스퀘즈), 독일 Philharonisches Orchester Lübeck 등 에서도 협연자로 초청되었다.
린덴바움 오케스트라(지휘: 샤를 뒤투아)와 평창대관령음악제 페스티벌오케스트라(지휘: 드미트리 키타옌코), 정명훈의 원코리아유스오케스트라 첼로 부수석,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한경아르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 하였다.

핀란드의 페스티벌 Naantali Music Festival에서의 스페셜 콘서트를 비롯해 앙상블 OPUS on tour및 캠프 emanacie, 펜데레츠키센터 연주, 독일 Darmstadt, Lubeck, Hamburg, Leipzig, 오스트리아 Salzburg, 이탈리아 Salsomaggiore 등에서 초청연주를 가졌다.

MBC TV예술무대, 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부산 KBS 다큐멘터리 “기억의 땅, 유엔묘지”, EBS다큐멘터리 “더 홈” 등 음악자문 및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한국에서 정명화, 장형원, 이강호를 사사하였고 유럽에서는 Arto Noras, Troels Svane, Gionvanni Gnocchi를 사사하였다.
현재 스테이지원 아티스트, 아더(Ader) 첼로 콰르텟 리더, 앙상블 블랭크의 the Artist Committee, 가족인 여동생들과 스트링 트리오, 앙상블 자비에 활동 및 책가옥 음악감독 등 다양한 연주와 기획자로 활동중이며, 신박듀오의 피아니스트 박상욱과의 첫 데뷔 앨범이 2022년 10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midaby

 

 

연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국내 최초의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해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되며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다. 폭넓은 레퍼토리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가운데 신 한류 흐름 속 국립예술단체로서 차세대 음악가를 위한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며 2022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 재탄생, 대한민국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연 100여 회 이상의 연주로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영화부터 게임, 온라인 공연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클래식 저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국내 오케스트라 중 첫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진출과 4K 영상과 3차원 다면 입체 음향 녹음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 아카이빙을 통해 새로운 감상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오케스트라의 핵심인 ‘연주자-작곡-지휘’ 세 분야의 미래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를 교육하는 ‘KNSO 국제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작곡가 육성을 위한 ‘작곡가 아틀리에’, 전 세계를 무대로 차세대 지휘자를 발굴하는 ‘KNSO국제지휘콩쿠르’ 등 K-클래식을 이끌어갈 차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며 클래식 음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