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대표이사 인사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KSO) 초대 대표이사 이원철입니다.
KSO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KSO는 지난 1985년 창단되어 국가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한국을 대표하는 극장오케스트라로 또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애호가의 자긍심으로, 국민과 함께 클래식 문화예술을 대중화하는데 기여해 왔습니다.


KSO는 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 국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과 예술단의 성장과 함께 수도권의 문화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제 KSO는 30년을 넘어 5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간의 성장 과정을 통해 얻은 교훈을 통해 교향악단의 브랜드를 더욱 높이고, 국민이 좋아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열과 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KSO는 완성도 높은 예술을 추구하고, 국가 예산을 투명하게 사용하여 지극히 공적으로 운영하며, 과감한 경영혁신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높여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프로그램과 운영을 여러분을 위해 과감히 열고자 합니다.

  • KSO는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애호가의 행복을 지향합니다.
  • 음악 선진국 및 음악을 통한 문화외교를 더욱 활발히 하고자 합니다.
  • 국내 최고의 교향악단이라는 위상 위에 World Class Orchestra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 철저히 관객 중심의 오케스트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시다. KSO의 열정과 저력을 믿어 주십시오.
국민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오케스트라로 거듭 태어나고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KSO의 새로운 행보에 큰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원철